내시경 학회 지침
- 세척
- 검사 직후 내시경을 세정제에 넣어 흡인하여 겸자공에 남아있는 물질을 제거한다
- 겸자공을 통해 물을 흘려보낸다
- 내시경을 전원에서 분리하여 세척실로 옮긴다
- 분리가능한 부품은 모두 제거한다
- 새는 곳이 있는지 확인한다
- 세정제를 이용하여 내시경을 세척한다. 겸자공 및 내시경과 분리된 부품들은 모두 솔로 세척한다
- 솔세척이 어려운 부분이 있는 부품들은 세정제 속에 넣고 초음파 세척기를 이용하여 추가 세척한다.
- 깨끗한 물을 이용하여 남아있는 세정제를 모든 부위에서 완전히 씻어낸다
(자동세척 - 소독기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이 과정까지 손세척을 마친다)
- 소독
- 소독액에 내시경과 부속 기구들을 완전히 담그고, 각 겸자공에도 소독액을 빈공간이 생기지 않도록 주입힌다.
- 소독액 제조사에서 권장된 대로 소독액의 조건과 소독시간을 맞춰 소독한다.
- 건조
- 압축된 공기를 각 겸자공에 세게 불어 넣어 남은 물기를 없앤다
- 내시경 겉을 마르고 깨끗한 천 혹은 70~90% 에탄올이나 이소프로필 알코올을 이용하여 닦아낸다.
- 내시경을 세워 걸어서 말린다.
- 내시경 부속기구
- 재사용 가능한 부속기구에 한하여 소독한다.
- 내시경에 분리하여 세정제를 담근 뒤 솔과 스폰지등을 이용하여 잘 말린다.
- 관 안에는 세정액을 세게 주입한다.
- 깨끗한 물로 헹구고 초음파세척기로 세척한다
- 세척 후 깨끗한 천과 압축공기를 이용하여 물기를 없애고 말린다.
- 기구들을 개별포장하여 기구 종류에 따라 각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방법으로 멸균 또는 속도한 뒤 보관한다
(가능하다면 증기멸균을 권장한다)
# 물병과 연결기구 - 하루에 한번 멸균하고 멸균수를 넣는다 (출처 - 2009년 8월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)
" 철저한 내시경소독관리 연세지아이내과의 약속입니다."